2026. 2. 11. 02:15ㆍAI 기술/OpenClaw
OpenClaw를 "매일 쓰는 자동화 비서"로 만드는 실전 노하우를 정리했습니다. 워크스페이스 커스터마이징, Telegram 봇 연결, 크론 자동화, API 비용 절약 전략까지 — OpenClaw 완벽 가이드 시리즈 최종편입니다.
🎉 OpenClaw 완벽 가이드 시리즈 5/5 — 최종편
"설치했다"와 "매일 쓴다"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4부까지 따라오셨다면 OpenClaw가 내 PC에서 돌아가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가 여기서 멈춥니다. 설치하고, 한두 번 말을 걸어보고, "뭘 시켜야 하지?" 하다가 방치하게 됩니다.
이 최종편에서는 OpenClaw를 "매일 아침 나를 깨워주는 자동화 비서"로 만드는 실전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워크플로우 설계, 채널 연결, 크론 자동화, 비용 최적화까지 — 여기까지 완료하면 진짜 "내 것"이 됩니다.

목차
1. 활용 레벨 4단계 — 지금 나는 어디?
2. 워크스페이스 커스터마이징
3. 실전 워크플로우 5선 (복사해서 바로 사용)
4. 채널 연결: Telegram 봇 만들기
5. 크론(Cron) 자동화 — 손 안 대고 보고받기
6. API 비용 절약 전략 4가지
7. 운영 안정성 & 보안 체크리스트
8. 트러블슈팅 FAQ
9. 시리즈 총정리 & 다음 단계
1. 활용 레벨 4단계 — 지금 나는 어디?

OpenClaw 사용자를 관찰하면 크게 4단계로 나뉩니다. 4부까지 따라왔다면 Lv.1(기본 대화)은 이미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 글에서는 Lv.2~4까지 한 번에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 레벨 | 상태 | 특징 |
|---|---|---|
| Lv.1 | 기본 대화 | CLI/WebChat으로 질문 — 4부에서 완료 |
| Lv.2 | 워크플로우 활용 | 프롬프트 템플릿 + 스킬로 업무 자동화 |
| Lv.3 | 멀티채널 연결 | Telegram·Discord에서 바로 호출 |
| Lv.4 | 완전 자동화 | 크론 스케줄 + 웹훅으로 무인 운영 |
2. 워크스페이스 커스터마이징
OpenClaw의 "성격"과 "지식"을 결정하는 건 ~/.openclaw/workspace/ 폴더 안의 마크다운 파일들입니다. 이 파일들을 편집하면 에이전트가 나만의 비서처럼 동작합니다.
핵심 파일 4개
| 파일 | 역할 | 편집 예시 |
|---|---|---|
IDENTITY.md |
사용자(나) 정보 | 이름, 직업, 주 사용 언어, 선호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
SOUL.md |
에이전트 성격 | "항상 한국어로 응답", "존댓말 사용", "답변 끝에 다음 액션 제안" |
USER.md |
사용자 맥락 | 현재 프로젝트, 자주 하는 작업, 관심 분야 |
TOOLS.md |
도구 사용 규칙 | 파일 접근 범위, 셸 명령 허용 범위, 브라우저 자동화 규칙 |
SOUL.md 편집 예시
# SOUL.md를 열어서 에이전트 성격 설정
nano ~/.openclaw/workspace/SOUL.md
# 아래 내용을 참고해서 작성
## 기본 규칙
- 항상 한국어로 응답한다
- 존댓말을 사용한다
- 답변은 핵심부터 먼저 말하고, 부가 설명을 붙인다
- 모르는 것은 "모르겠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한다
## 응답 스타일
- 기술 질문: 코드 예시를 반드시 포함한다
- 문서 작성: 구조(제목/소제목/목차)를 먼저 제안한다
- 분석 요청: 장점/단점/리스크를 표로 정리한다
## 금지 사항
- 과도한 칭찬이나 아첨 금지
-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사실처럼 말하지 않는다
효과: SOUL.md를 잘 설정하면 매번 "한국어로 답해줘", "표로 정리해줘" 같은 지시를 반복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에이전트가 처음부터 내 스타일에 맞게 응답합니다.
3. 실전 워크플로우 5선 (복사해서 바로 사용)
"뭘 시켜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 바로 복사해서 터미널에 붙여넣으면 되는 워크플로우 5가지를 준비했습니다. 각 명령어 뒤에 --thinking high를 붙이면 더 깊이 있는 분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우 1: 아침 업무 브리핑
매일 아침, 할 일을 우선순위별로 정리받습니다.
openclaw agent --message "오늘 해야 할 업무를 10줄 이내로 브리핑해줘. \
(1)긴급-즉시처리 (2)중요-오늘중 (3)미뤄도됨 으로 분류하고, \
각 항목에 예상 소요 시간도 함께 표시해줘. \
마지막에 '오늘의 핵심 집중 포인트'를 한 줄로 요약해줘" --thinking high
워크플로우 2: 기술 리서치 자동화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파악할 때 사용합니다.
openclaw agent --message "EtherCAT 통신 프로토콜을 아래 구조로 정리해줘: \
①핵심 개념(3줄) ②장점 3가지 ③단점/리스크 3가지 \
④실무 적용 시 주의사항 ⑤추천 학습 자료 2개. \
전체 1,000자 이내로" --thinking high
워크플로우 3: 블로그/보고서 초안 생성
openclaw agent --message "아래 키워드로 블로그 글 초안을 만들어줘. \
구조: 서론(독자 관심 유도) → 목차 → 본문(H2/H3 구조) \
→ 실전 팁 3개 → FAQ 5개 → 체크리스트 → 참고링크. \
키워드: 로컬 AI 에이전트, 프라이버시, 자동화 비서" --thinking high
워크플로우 4: 에러 디버깅 도우미
openclaw agent --message "아래 에러를 분석해줘: \
[여기에 에러 메시지 붙여넣기] \
원인 후보 3개를 가능성 높은 순으로 나열하고, \
각각 확인 방법과 해결 명령어를 알려줘. \
마지막에 재발 방지 체크리스트도 만들어줘" --thinking high
워크플로우 5: 주간 회고 생성
openclaw agent --message "이번 주 대화 내역을 바탕으로 주간 회고를 만들어줘. \
구조: ①이번 주 완료한 것 ②미완료 항목 ③배운 점 \
④다음 주 우선순위 Top 3. \
각 항목은 불릿 포인트로 간결하게" --thinking high
4. 채널 연결: Telegram 봇 만들기

OpenClaw의 진짜 가치는 메신저에서 바로 호출할 수 있을 때 나타납니다. PC 앞에 앉아있지 않아도,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Telegram으로 "오늘 브리핑해줘"라고 보내면 됩니다.
여러 채널 중 Telegram이 가장 쉽습니다. 5분이면 연결 완료됩니다.
Step 1: BotFather에서 봇 생성
Telegram에서 @BotFather를 검색해서 대화를 시작합니다.
# BotFather에게 보내는 메시지
/newbot
# 봇 이름 입력 (표시 이름)
My OpenClaw Assistant
# 봇 사용자명 입력 (반드시 _bot으로 끝나야 함)
my_openclaw_bot
# BotFather가 토큰을 보내줌 — 즉시 복사!
# 예: 7123456789:AAH... (이 형태의 문자열)
Step 2: openclaw.json에 토큰 추가
nano ~/.openclaw/openclaw.json
# "channels" 섹션에 아래 내용 추가
"channels": {
"telegram": {
"enabled": true,
"token": "7123456789:AAH여기에_복사한_토큰"
}
}
Step 3: Gateway 재시작 & 페어링
# Gateway 재시작
openclaw gateway restart
# Telegram에서 봇에게 /start 메시지를 보내면
# 페어링 코드가 표시됨 → 터미널에서 승인
openclaw pair approve [페어링코드]
승인이 완료되면, 이제 Telegram에서 봇에게 아무 말이나 보내보세요. OpenClaw 에이전트가 응답하면 연결 성공입니다!
다른 채널도 비슷합니다: Discord는 Discord Developer Portal에서 봇 토큰 발급 → 같은 방식으로 설정. Slack은 Slack App 생성 → Bot Token 발급. 자세한 방법은 공식 채널 문서를 참고하세요.
5. 크론(Cron) 자동화 — 손 안 대고 보고받기

OpenClaw의 궁극적인 활용은 "내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일하는 것"입니다. 리눅스의 크론(Cron) 스케줄러와 조합하면,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브리핑을 받거나 시스템 점검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 구조: 크론 + OpenClaw 명령
# 크론탭 편집
crontab -e
# 매일 아침 7시에 업무 브리핑 → Telegram으로 전송
0 7 * * * /usr/local/bin/openclaw agent --message "오늘 브리핑을 5줄로 정리해서 Telegram으로 보내줘" 2>&1 >> ~/openclaw-cron.log
# 매일 오후 6시에 일일 리포트 생성
0 18 * * * /usr/local/bin/openclaw agent --message "오늘 완료 내역과 내일 우선순위를 정리해줘" 2>&1 >> ~/openclaw-cron.log
# 매일 밤 10시에 시스템 건강 점검
0 22 * * * /usr/local/bin/openclaw doctor 2>&1 >> ~/openclaw-cron.log
크론 주의사항: 크론은 환경변수를 자동으로 로드하지 않습니다. API 키가 인식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크론탭 상단에 아래 줄을 추가하세요.
# 크론탭 맨 위에 환경변수 경로 추가
SHELL=/bin/bash
BASH_ENV=~/.bashrc
# 또는 스크립트 파일로 감싸기
#!/bin/bash
source ~/.bashrc
openclaw agent --message "아침 브리핑"
실전 자동화 시나리오 예시
| 시간 | 작업 | 크론 표현식 |
|---|---|---|
| 매일 07:00 | 아침 업무 브리핑 → Telegram 전송 | 0 7 * * * |
| 매일 12:00 | 관심 분야 뉴스 3줄 요약 | 0 12 * * * |
| 매일 18:00 | 업무 일일 리포트 + 내일 우선순위 | 0 18 * * * |
| 매일 22:00 | 시스템 건강 점검 (doctor) | 0 22 * * * |
| 매주 금 17:00 | 주간 회고 자동 생성 | 0 17 * * 5 |
| 매월 1일 | API 비용 사용량 리포트 | 0 9 1 * * |
6. API 비용 절약 전략 4가지

OpenClaw를 매일 사용하면 API 비용이 쌓입니다. 아래 4가지 전략으로 비용을 50~80% 줄이면서도 품질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전략 1: 모델 계층화 — 용도에 맞게 모델 나누기
모든 질문에 최고급 모델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간단한 질문은 저가 모델에, 복잡한 분석만 고급 모델에 보내세요.
| 용도 | 추천 모델 | 대략적 비용 |
|---|---|---|
| 간단한 질문, 번역, 요약 | Gemini Flash / Claude Haiku | 매우 저가 (또는 무료) |
| 코딩, 분석, 문서 작성 | Claude Sonnet / Gemini Pro | 중간 |
| 복잡한 추론, 장문 분석 | Claude Opus / GPT-4o | 고가 |
OpenClaw 설정에서 기본 모델을 저가 모델로 두고, 필요할 때만 고급 모델을 지정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전략 2: /compact로 토큰 절약
대화가 길어지면 매번 전체 대화 히스토리를 모델에 보내므로 토큰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WebChat이나 메신저에서 /compact 명령을 주기적으로 사용하면 대화를 요약·압축해서 최대 70%까지 토큰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전략 3: 프롬프트 최적화
불필요한 수식어를 줄이고, 출력 형식을 명확히 지정하면 입출력 토큰을 모두 줄일 수 있습니다.
# 나쁜 예 (토큰 낭비)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려줘. 가능하다면 예시도 많이 포함해서..."
# 좋은 예 (토큰 효율)
"EtherCAT 장단점을 표(3행)로 정리. 각 항목 20자 이내"
전략 4: Failover로 무료 티어 최대 활용
OpenClaw는 모델 Failover(장애 시 자동 전환)를 지원합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Gemini 무료 티어를 1순위로 쓰고, 한도 초과 시에만 Claude로 전환하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 openclaw.json에서 failover 설정 예시
"models": [
{ "provider": "google", "model": "gemini-2.5-flash" }, ← 1순위 (무료)
{ "provider": "anthropic", "model": "claude-sonnet-4-5" } ← 백업 (유료)
]
비용 모니터링: /usage 명령이나 각 제공자의 콘솔(Anthropic Console, Google AI Studio)에서 월별 사용량을 꼭 확인하세요. 예상치 못한 비용 증가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7. 운영 안정성 & 보안 체크리스트
OpenClaw는 셸 명령 실행, 파일 접근, 브라우저 자동화까지 가능한 고권한 도구입니다. 편리함에 빠져 보안을 소홀히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필수 보안 설정 3가지
1) Consent Mode 활성화: 파일 삭제, 명령 실행 같은 위험한 동작 전에 반드시 사용자 승인을 요청하도록 설정합니다.
# ~/.openclaw/openclaw.json
"exec": { "ask": "on" }
2) Allowlist 최소화: 에이전트를 호출할 수 있는 사용자를 나 자신으로만 제한합니다. 그룹 채팅에서 아무나 호출할 수 있으면 외부 입력 공격에 취약합니다.
3) 스킬 설치 신중하게: 서드파티 스킬은 시스템에 대한 접근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GitHub 소스를 확인하고, 별(Star) 수와 최근 업데이트 날짜를 체크한 후 설치하세요.
주간 운영 체크리스트
| 주기 | 항목 | 방법 |
|---|---|---|
| 매일 | Gateway 정상 작동 | openclaw doctor |
| 주 1회 | 로그에서 이상 동작 확인 | openclaw logs --follow |
| 주 1회 | OpenClaw 업데이트 확인 | npm install -g openclaw@latest |
| 주 1회 | API 키 사용량 확인 | 각 콘솔(Anthropic/Google) 방문 |
| 월 1회 | 설정 파일 & 워크스페이스 백업 | cp -r ~/.openclaw ~/backup/ |
| 월 1회 | 불필요한 세션/로그 정리 | ~/.openclaw/agents/main/sessions/ 정리 |
8. 트러블슈팅 FAQ
Q. agent 명령과 채널(Telegram) 연결은 뭐가 다른가요?
openclaw agent는 터미널에서 직접 에이전트와 대화하는 것이고, 채널 연결은 메신저를 통해 같은 에이전트를 호출하는 인터페이스 확장입니다. 어떤 경로로 말을 걸든 같은 에이전트, 같은 설정, 같은 메모리를 공유합니다.
Q. 크론 작업이 실행되는데 API 키를 못 찾아요
크론은 기본적으로 .bashrc를 로드하지 않습니다. 크론탭 상단에 BASH_ENV=~/.bashrc를 추가하거나, 쉘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source ~/.bashrc를 먼저 실행하세요.
Q. Telegram 봇이 응답하지 않아요
Gateway가 실행 중인지 openclaw doctor로 확인하고, 봇 토큰이 정확한지 openclaw.json에서 재확인하세요. 페어링이 완료되지 않았다면 Telegram에서 /start를 다시 보내고 터미널에서 승인 코드를 확인합니다.
Q. 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나와요
/usage로 현재 세션 토큰 사용량을 확인하고, 대화가 길어졌으면 /compact로 압축하세요. 기본 모델을 Gemini Flash 같은 저가 모델로 변경하거나, 크론 빈도를 줄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Q. 모델을 상황에 따라 바꿔 쓸 수 있나요?
네, openclaw.json의 모델 배열 순서를 바꾸면 됩니다. Failover 설정을 활용해서 1순위 모델이 실패하면 자동으로 2순위 모델로 전환됩니다. 또한 특정 채널이나 특정 프롬프트에 다른 모델을 지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Q. 여러 대 PC에서 같은 에이전트를 공유할 수 있나요?
직접적인 "클라우드 동기화"는 없지만, Gateway를 서버(VPS)에 설치하고 Tailscale Serve/Funnel이나 SSH 터널로 접속하면 어디서든 같은 에이전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공식 원격 접속 문서를 참고하세요.
9. 시리즈 총정리 & 다음 단계

5편에 걸쳐 OpenClaw의 개념부터 실전 자동화까지 모든 과정을 다루었습니다.
| 편 | 주제 | 핵심 한 줄 |
|---|---|---|
| 1부 | 프롤로그 | OpenClaw = 내 PC에서 돌아가는 AI 비서 |
| 2부 | 환경 세팅 | WSL2 + Node.js 22 = OpenClaw의 무대 |
| 3부 | API 키 발급 | Claude & Gemini 키 발급 + 환경변수 = AI의 열쇠 |
| 4부 | 설치 & 구동 | npm install + onboard = 10분이면 완료 |
| 5부 | 실전 활용 | 워크플로우 + 채널 + 크론 = 매일 쓰는 비서 |
🎊 축하합니다! 시리즈를 완주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PC에는 24시간 작동하는 AI 비서가 있습니다. 아침에 업무를 브리핑해주고, 에러를 분석해주고, 문서 초안을 만들어주고, 시스템을 점검해주는 비서가요.
다음 단계로 추천하는 것:
1. Telegram 봇 연결 → 출퇴근길에 브리핑 받기
2. 크론 1개 설정 → "아침 7시 자동 브리핑"부터 시작
3. SOUL.md 편집 → 나만의 비서 성격 만들기
4. 스킬 문서 탐색 → 브라우저 자동화, 파일 관리 등 고급 기능
5. GitHub 팔로우 → 최신 기능과 커뮤니티 소식
이 시리즈가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이나 공유로 알려주세요! 추가로 다뤘으면 하는 주제(예: 특정 채널 연결 가이드, Docker 배포, 스킬 개발)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별도 글로 작성하겠습니다.
참고 자료: OpenClaw 공식 문서 · 채널 설정 가이드 · 스킬 시스템 문서 · GitHub 저장소 · npm 패키지
이 글은 공식 문서 기반으로 실사용 관점에서 재구성한 정리글입니다. UI/정책은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으니 공식 문서를 함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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